Burson-Marsteller Being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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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마스텔러의 모토인 ‘Being More’ 정신은 고객사가 ‘Being More’를 성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버슨-마스텔러는 성공하는 기업은 명확한 목적과 함께 확고한 세계관을 가져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그 기업의 명성과 성공이 결정 된다고 믿고 있다.

버슨-마스텔러는 전략적 통합접근방식의 커뮤니케이션과 공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홍보, 마케팅, 그리고 주요 타겟 접근법에 있어 업계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이와 같은 통합적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버슨 마스텔러의 ‘Being More’와 일맥상통함에 따라 버슨-마스텔러는 업계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곤고히 할 수 있었다. 커뮤니케이션의 힘, 속도 그리고 방법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헤롤드 버슨 회장과 빌 마스텔러 회장이 60여년 전 자사를 통해 확립한 통합적 전략 커뮤니케이션의 핵심과 그 구현방식은 변하지 않았다. 버슨-마스텔러의 ‘Being More’는 더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데에 있어 더 많은 곳에서, 더 큰 자신감을 갖고, 보다 나은 아이디어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더 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버슨-마스텔러에 있어 ‘Being More’은 대중, 회사, 정부, 언론 및 기타 기관들과 활발하게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세상을 바꿀 만한 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우리는 대화의 경계가 없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자유 커뮤니케이션 형태의 모델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아직 존재하지 않고 있다. 우리가 그리는 세상은, 자유로이 가능성에 대한 상상을 할 수 있고, 열심히 일하며,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러한 가능성을 현실화시킴과 동시에 고객들이 목적을 인식하고 결과를 달성하게 도와줌으로써 고객과 자사가 자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은 버슨 마스텔러의 ‘Being More’의 핵심개념이자 60년전부터 지금까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와 일치한다.

오늘날, 언론과 미디어간의 경계는 점점 허물어 지고 있다. 대중들은 더 이상 기업에서 만들어내는 메시지를 받기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다. 때때로 그들은 우리의 파트너이며, 고객들의 명성을 쌓을 수 있는 메시지와 아이디어가 담긴 컨텐츠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타겟 고객은 더 이상 고착화되고 정적인 채널을 통해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기를 원하지 않는다. 대중들은 스스로가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활동적인 주체자로서 제품 출시부터 정책 결과를 비롯한 주요 사업결정을 내리는 결정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버슨-마스텔러에서, ‘Being More’는 위와 같은 변화를 포용하고 있다.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것이 여전히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지만 그러한 스토리를 새롭게 풀어내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버슨-마스텔러는 플랫폼이 아닌 콘텐츠 그 자체가 사람들을 매혹시키고 소비자와 기업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회사나 브랜드에 적절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유통하는 능력에는 제한이 없다.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던 기존의 푸시 모델은 이제 모두를 끌어당기는 풀 모델로 변화하고 있다.

버슨-마스텔러에게 ‘Being More’는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사업가, 정치인, 블로거, 기자 등 ‘의미있는 것에 주목하는 사람들’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Being More’은 즉흥적인 판단이 아닌 증거에 따른 설득력있는 메시지와 전문성에 입각한 컨텐츠를 만들어냄으로써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에 따른 의미있는 결과를 고객사에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

자사의 목적은 사회의 각계 각층이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는 역동적인 커뮤니케이션 환경 속에서 고객들이 최고의 목적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우리는 또한 버슨-마스텔러의 구성원들 역시 자사를 전략적 사고, 창의성, 증거기반 커뮤니케이션과 모든 고객사의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헌신 정신이 결합된 감동적인 공간으로 인식해야 한다.

변화된 커뮤니케이션 환경속에서 아이디어 주도적이고, 성과 지향적인 회사로 고객사를 돕고 그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버슨-마스텔러가 이루고자 하는 ‘Being More’의 핵심이다. 이러한 신념은 버슨-마스텔러가 보다 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하는 동기부여의 원천이기도 하다. 버슨-마스텔러에서 ‘Being More’는 기대치를 넘어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고객에 대한 약속이자 스스로에게 하는 약속이다.